광양제철소장, 젊은 엔지니어들과 ‘숲속 대화’
광양제철소장, 젊은 엔지니어들과 ‘숲속 대화’
by 운영자 2010.08.31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젊은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숲 속을 걸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숲과 함께 한 열린 소통의 한마당’을 열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건강한 에너지를 한층 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광양제철소 김준식 소장은 입사한 지 2년째 되는 엔지니어 35명과 젊은 직책 보임자 4명 등 40여명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송광사에서 선암사에 이르는 조계산 등산로를 따라 걸으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젊은 엔지니어들을 격려했다.
광양제철소의 젊은 엔지니어들은 전문 해설사들로부터 송광사 일원의 문화유적과 선암사 편백나무 숲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야생차 체험관 체험을 하는 등 함께 보고, 듣고, 즐기는 이색적인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은 “소통의 기본은 ‘공감(共感)이라”면서 “젊은 엔지니어들이 잠시 작업복을 벗고 아름다운 숲과 문화유산 체험을 함께 하며 서로 공감하는 ‘건강한 소통의 한마당’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 김준식 소장은 입사한 지 2년째 되는 엔지니어 35명과 젊은 직책 보임자 4명 등 40여명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송광사에서 선암사에 이르는 조계산 등산로를 따라 걸으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젊은 엔지니어들을 격려했다.
광양제철소의 젊은 엔지니어들은 전문 해설사들로부터 송광사 일원의 문화유적과 선암사 편백나무 숲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야생차 체험관 체험을 하는 등 함께 보고, 듣고, 즐기는 이색적인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은 “소통의 기본은 ‘공감(共感)이라”면서 “젊은 엔지니어들이 잠시 작업복을 벗고 아름다운 숲과 문화유산 체험을 함께 하며 서로 공감하는 ‘건강한 소통의 한마당’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