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서 11일 ‘기(氣)와 숲 체험’ 등반
백운산서 11일 ‘기(氣)와 숲 체험’ 등반
by 운영자 2010.09.07
백두대간의 끝 자락 광양 백운산에서 ‘기(氣)와 숲을 체험’하는 등반행가 열린다.
광양시는 오는 11일 광양 백운산의 기(氣)와 숲을 체험하는 등산행사가 백운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생활체육회와 등산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광양시가 후원한다. ‘백운산의 충만한 기와 숲의 향기를 느껴보세요!’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기체조 따라 배우기, 산행 체험,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등산행사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 전통막걸리 음료가 지급된다.
등산코스는 참가자의 건강수준에 맞게 자율산행을 하도록 자연휴양림 산책로와 제비추리봉(해발 593m) 일원으로 구성했다.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은 건강에 이로운 방향성 물질인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하는 편백나무, 삼나무, 소나무 등이 많이 식재되어 평소에도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울러, 백운산 자연휴양림 주변에는 백운산 식물생태숲 체험관, 옥룡사지, 운암사, 농촌전통테마마을 등이 소재하고 있어 등산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문의 광양시청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광양시는 오는 11일 광양 백운산의 기(氣)와 숲을 체험하는 등산행사가 백운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생활체육회와 등산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광양시가 후원한다. ‘백운산의 충만한 기와 숲의 향기를 느껴보세요!’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기체조 따라 배우기, 산행 체험,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등산행사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 전통막걸리 음료가 지급된다.
등산코스는 참가자의 건강수준에 맞게 자율산행을 하도록 자연휴양림 산책로와 제비추리봉(해발 593m) 일원으로 구성했다.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은 건강에 이로운 방향성 물질인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하는 편백나무, 삼나무, 소나무 등이 많이 식재되어 평소에도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울러, 백운산 자연휴양림 주변에는 백운산 식물생태숲 체험관, 옥룡사지, 운암사, 농촌전통테마마을 등이 소재하고 있어 등산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문의 광양시청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