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 중국 차 조립라인 투자 협약
광양에 중국 차 조립라인 투자 협약
by 운영자 2010.09.09
전남도는 “중국 국영기업인 브릴리앙스 자동차그룹(Brilliance Auto China)의 한국판매법인인 ㈜브릴리앙스코리아(김형수 대표이사)와 광양항 배후단지 6만6000㎡에 완성차 조립라인(SKD)을 건립한다. 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에 따르면 ㈜브릴리앙스코리아는 광양항 배후부지에 2011년까지 1430억원을 투자해 완성차조립라인을 건립, 15인승 승합차를 연간 1만대를 시작으로 최종 5만대까지 생산한다는 목표다.
이 조립라인은 한국과 외국 유명자동차 회사의 엔진과 부품을 조립해 완성차를 만들어 국내와 중국,해외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자동차산업 불모지에서 자동차 완성차 조립공장 투자를 이끌어낸 것도 의미가 크다”며 “투자기업이 지역에 빨리 보금자리를 틀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브릴리앙스자동차그룹은 연간 자동차 50만대를 생산 판매하는 중견회사로 현재 15인승 진베이승합가 국내에 진출해 시판중이다. 자동차부품 연관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광양항 활성화가 기대된다. ▲ 문의 전남도청 기업유치과 286-5120
투자협약에 따르면 ㈜브릴리앙스코리아는 광양항 배후부지에 2011년까지 1430억원을 투자해 완성차조립라인을 건립, 15인승 승합차를 연간 1만대를 시작으로 최종 5만대까지 생산한다는 목표다.
이 조립라인은 한국과 외국 유명자동차 회사의 엔진과 부품을 조립해 완성차를 만들어 국내와 중국,해외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자동차산업 불모지에서 자동차 완성차 조립공장 투자를 이끌어낸 것도 의미가 크다”며 “투자기업이 지역에 빨리 보금자리를 틀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브릴리앙스자동차그룹은 연간 자동차 50만대를 생산 판매하는 중견회사로 현재 15인승 진베이승합가 국내에 진출해 시판중이다. 자동차부품 연관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광양항 활성화가 기대된다. ▲ 문의 전남도청 기업유치과 286-5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