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열려
조선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열려
by 운영자 2010.09.13
광양시는일제에 의해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자 통분해 절명시 4수를 남기고 자결한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 선생 순국 10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묘지가 있는 봉강면 서석리 유적공원에서 시립국악단의 여민락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또한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역사학계 전문학자들의 학회인 한국근현대사학회의 주관으로 ‘역사가로서의 황현’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도 개최됐다.
또한 11일에는 광양실내체육관에서 학생서예대회를,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역사교사모임 40여명이 매천 황현이 태어나 성장하고 재능을 연마한 생가와 망국의 한을 품고 순국한 후 묻힌 묘역, 그리고 <매천야록>과 1000여 수의 시를 지은 만수동, 그가 절명한 구례 월곡의 집터(매천사) 등을 답사했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224 797-2577
또한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역사학계 전문학자들의 학회인 한국근현대사학회의 주관으로 ‘역사가로서의 황현’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도 개최됐다.
또한 11일에는 광양실내체육관에서 학생서예대회를,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역사교사모임 40여명이 매천 황현이 태어나 성장하고 재능을 연마한 생가와 망국의 한을 품고 순국한 후 묻힌 묘역, 그리고 <매천야록>과 1000여 수의 시를 지은 만수동, 그가 절명한 구례 월곡의 집터(매천사) 등을 답사했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224 797-25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