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주) 등 2곳, 광양항 동측물류단지 입주
세방전지(주) 등 2곳, 광양항 동측물류단지 입주
by 운영자 2010.09.14
연간 1만5000TEU의 화물 창출 및 100여명 고용 예상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으로 세방전지(주)와 성화산업(주)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선정된 기업은 10만㎡ 부지에서 약 440억원을 투입, 시설을 건축하여 연간 약 1만5000TEU의 화물을 신규로 창출시킬 예정이며, 직간접 고용인원은 1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문제 해소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번에 선정된 입주기업은 일본과 프랑스의 외국인 투자 약 700만 달러를 이끌어내어 차관 투입 및 반출잉여자금 내부투자 형태로 외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있어 광양항 자유무역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컨공단은, 2008년 후반부터 불어 닥친 글로벌 신용 경색으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임대 부지 약 93%를 유치 완료함으로써 광양항 활성화 및 신규 화물 창출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컨공단은 내주 중에 입주 예정 기업 관계자 회의를 갖고 입주허가절차 및 입주자시설 설치 등을 협의할 예정으로, 후속적인 지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양항은 지난 8월 주요 화주의 수출입 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22.6% 증가한 19만TEU를 처리해 광양항 월간 물동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컨부두 관계자는 “광양항은 다양한 물류여건 개선 및 마케팅활동 전개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장을 했으나, 지난해 경기침체 이후 물류비 및 여건이 우수한 광양항에 대한 선·화주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빠른 속도로 이용물량이 증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컨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실시하는 2009년도 공공기관 경영 평가 결과 지난해 보다 2단계 상승한 ‘B등급’을 획득, 기관장의 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보통 등급’의 성적을 거두는 등 우수한 경영 평가 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선정된 기업은 10만㎡ 부지에서 약 440억원을 투입, 시설을 건축하여 연간 약 1만5000TEU의 화물을 신규로 창출시킬 예정이며, 직간접 고용인원은 1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문제 해소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번에 선정된 입주기업은 일본과 프랑스의 외국인 투자 약 700만 달러를 이끌어내어 차관 투입 및 반출잉여자금 내부투자 형태로 외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있어 광양항 자유무역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컨공단은, 2008년 후반부터 불어 닥친 글로벌 신용 경색으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임대 부지 약 93%를 유치 완료함으로써 광양항 활성화 및 신규 화물 창출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컨공단은 내주 중에 입주 예정 기업 관계자 회의를 갖고 입주허가절차 및 입주자시설 설치 등을 협의할 예정으로, 후속적인 지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양항은 지난 8월 주요 화주의 수출입 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22.6% 증가한 19만TEU를 처리해 광양항 월간 물동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컨부두 관계자는 “광양항은 다양한 물류여건 개선 및 마케팅활동 전개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장을 했으나, 지난해 경기침체 이후 물류비 및 여건이 우수한 광양항에 대한 선·화주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빠른 속도로 이용물량이 증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컨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실시하는 2009년도 공공기관 경영 평가 결과 지난해 보다 2단계 상승한 ‘B등급’을 획득, 기관장의 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보통 등급’의 성적을 거두는 등 우수한 경영 평가 능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