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고, 봉사동아리 ‘비추미’ 봉사활동 ‘최고’
광양제철고, 봉사동아리 ‘비추미’ 봉사활동 ‘최고’
by 운영자 2010.09.14
광양제철고등학교(교장 이상진) 봉사동아리 ‘비추미’가 최근 열린 ‘제12회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대회’ 에서 금상을 수상해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과 한국 중등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BS가 후원했다.
금상을 수상한 광양제철고 ‘비추미’ 봉사동아리는 현재 1·2학년 남녀 학생 20명으로 구성 돼 있다. 이들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공단지역인 태인동과 농촌지역의 결손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 5회 2시간씩 조를 나눠 교육봉사와 고민 상담, 진로 지도 등 학습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학습 지도 외에 결손가정 학생들과 영화 관람 및 다양한 야외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도모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광양제철고 ‘비추미’ 봉사동아리는 태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봉사활동을 함께 했던 학생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이들은 이 대회에서 2005년 은상, 2008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6년, 2007년에는 개인 은상, 2008년에는 개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 개인과 동아리단체 1184팀이 참가했으며, 금상 10팀, 은상 30팀, 동상 40팀, 장려상 201팀 등 총 281팀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과 한국 중등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BS가 후원했다.
금상을 수상한 광양제철고 ‘비추미’ 봉사동아리는 현재 1·2학년 남녀 학생 20명으로 구성 돼 있다. 이들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공단지역인 태인동과 농촌지역의 결손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 5회 2시간씩 조를 나눠 교육봉사와 고민 상담, 진로 지도 등 학습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학습 지도 외에 결손가정 학생들과 영화 관람 및 다양한 야외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도모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광양제철고 ‘비추미’ 봉사동아리는 태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봉사활동을 함께 했던 학생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이들은 이 대회에서 2005년 은상, 2008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6년, 2007년에는 개인 은상, 2008년에는 개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 개인과 동아리단체 1184팀이 참가했으며, 금상 10팀, 은상 30팀, 동상 40팀, 장려상 201팀 등 총 281팀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