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녹차, 커피 고장 오스트리아 빈서 ‘호평’

보성녹차, 커피 고장 오스트리아 빈서 ‘호평’

by 운영자 2010.09.15

보성녹차가 커피의 고장 오스트리아 빈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세계적 차(茶)전문업체인 ‘하스 앤 하스(Haas & Haas)’ 매장에서 보성녹차 전시와 다례시연, 판소리 공연 등 보성녹차 론칭(Launching) 행사가 열리고 있다.

현지 신문들은 보성녹차의 맛과 향을 종류별로 소개하면서 “한국 녹차와 홍차는 비엔나의 경험 많은 감식가들을 놀라게 할 정도로 맛과 향이 좋다”며 보성녹차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 빈서 열리고 있는 보성녹차 특별기획전은 다음 달 말까지 계속된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11일 차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이 지난 11일 개관, 운영에 들어갔다. ▲ 문의 보성군 자치행정과 850-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