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다음달 원예생산자협회 총회 열려
순천서 다음달 원예생산자협회 총회 열려
by 운영자 2010.09.29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 순천에서 세계원예생산자협회(AIPH) 정기총회가 열린다.
순천시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순천 로얄웨딩홀 등에서 제62차 세계원예생산자협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이번 총회에서 각 분과 위원회 회의를 열어 차기 정원박람회 개최지 결정 등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순천대학교에서 ‘정원박람회와 도시경쟁력 창출’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듀크하버 회장 등 21여개 국가(도시 포함)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다. 순천시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높이고, 국제도시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1948년 스위스에서 화훼생산자 모임에 참여한 국가들이 주축이 돼 결성하여 현재 30여개 나라가 가입해 있다.
이들은 매년 1회씩 총회를 열어 세계적인 조경, 원예 전문가들이 상호 지식과 경험, 기술을 교류하고 있다.
2013년에 열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해 9월 16일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제61차 총회에서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 문의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 749-3939
순천시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순천 로얄웨딩홀 등에서 제62차 세계원예생산자협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이번 총회에서 각 분과 위원회 회의를 열어 차기 정원박람회 개최지 결정 등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순천대학교에서 ‘정원박람회와 도시경쟁력 창출’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듀크하버 회장 등 21여개 국가(도시 포함)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다. 순천시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높이고, 국제도시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1948년 스위스에서 화훼생산자 모임에 참여한 국가들이 주축이 돼 결성하여 현재 30여개 나라가 가입해 있다.
이들은 매년 1회씩 총회를 열어 세계적인 조경, 원예 전문가들이 상호 지식과 경험, 기술을 교류하고 있다.
2013년에 열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해 9월 16일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제61차 총회에서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 문의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 749-3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