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뱃길 열린다
12월,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뱃길 열린다
by 운영자 2010.10.05
광양과 일본 시모네세키 간 뱃길이 12월 열릴 전망이다.
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 광양시, 광양경제청, 컨부두공단, (주)광양훼리 등 공동방문단이 지난 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시모노세키시를 방문, 시장 면담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12월 정식 취항을 공식 발표했다.
방문단은 시모노세키 시장과 면담에서 원활한 입출국 수속을 위해 입국 개시시간 조정, 입출국 수속 부스 추가설치, 선박 접안 시 주 화물인 컨테이너 입출고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공간 확보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해 시모노세키 시장은 한국 측 카페리 취항 전까지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방문단은 시모노세키시 회의실에서 시모노세키시장 등 간부진 11명, 일본 측 기자단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 개설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는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올 12월 공식 취항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사전 홍보 효과도 거두는 큰 성과를 올렸다.
한편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뱃길이 열리면 여객 700명, 화물 200TEU를 실을 수 있는 1만5000톤급 선박으로 주3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어서 전남 농수축산물 수출 확대는 물론 여수세계박람회, 영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등 국제적 행사시 일본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전남도 해양항만과 286-6830
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 광양시, 광양경제청, 컨부두공단, (주)광양훼리 등 공동방문단이 지난 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시모노세키시를 방문, 시장 면담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12월 정식 취항을 공식 발표했다.
방문단은 시모노세키 시장과 면담에서 원활한 입출국 수속을 위해 입국 개시시간 조정, 입출국 수속 부스 추가설치, 선박 접안 시 주 화물인 컨테이너 입출고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공간 확보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해 시모노세키 시장은 한국 측 카페리 취항 전까지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방문단은 시모노세키시 회의실에서 시모노세키시장 등 간부진 11명, 일본 측 기자단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 개설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는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올 12월 공식 취항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사전 홍보 효과도 거두는 큰 성과를 올렸다.
한편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뱃길이 열리면 여객 700명, 화물 200TEU를 실을 수 있는 1만5000톤급 선박으로 주3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어서 전남 농수축산물 수출 확대는 물론 여수세계박람회, 영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등 국제적 행사시 일본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전남도 해양항만과 286-6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