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브랜드 택시 ‘미인콜’ 발대
순천시, 브랜드 택시 ‘미인콜’ 발대
by 운영자 2010.10.06
순천시가 오5일 서면 강청공원에서 전라남도에서는 처음으로 첨단 콜 관제시스템과 장비를 갖춘 브랜드 택시 ‘미인콜’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368대의 브랜드 택시가 세워진 가운데 축사와 ‘미인콜’ 회원의 결의문 낭독, 시승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전남도 내 최초로 출범하는 순천 브랜드 택시 ‘미인콜’은 빠른 콜 배차를 자랑하는 GPS 위성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택시이며 호출료는 받지 않는다.
또한, 승객이 이용하는 택시의 차량번호와 전화번호가 승객의 휴대폰으로 자동 문자서비스로 제공돼 승객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분실물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신용카드와 시내버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통카드로도 요금 결제가 가능하고 현금 영수증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 문의 브랜드 택시 미인콜 750-4000
이날 발대식에는 368대의 브랜드 택시가 세워진 가운데 축사와 ‘미인콜’ 회원의 결의문 낭독, 시승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전남도 내 최초로 출범하는 순천 브랜드 택시 ‘미인콜’은 빠른 콜 배차를 자랑하는 GPS 위성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택시이며 호출료는 받지 않는다.
또한, 승객이 이용하는 택시의 차량번호와 전화번호가 승객의 휴대폰으로 자동 문자서비스로 제공돼 승객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분실물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신용카드와 시내버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통카드로도 요금 결제가 가능하고 현금 영수증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 문의 브랜드 택시 미인콜 750-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