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초록비누 사업단’ 자립형 지역공동체 선정
광양 ‘초록비누 사업단’ 자립형 지역공동체 선정
by 운영자 2010.10.07
광양시에서는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 주관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착한 동네 초록비누 사업단’의 폐식용류 등을 활용한 친환경 비누 제작 판매 사업이 선정되었다.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은 지역주민이 행·재정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추진 예정이며 특별교부세와 지역상생기금을 재원으로 76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일상생활 속 녹색 정착 유도를 위해 지난 8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여 행정안전부의 서면 심사와 전라남도의 현장 확인을 거쳤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도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처럼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기업투자지원과 797-3122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은 지역주민이 행·재정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추진 예정이며 특별교부세와 지역상생기금을 재원으로 76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일상생활 속 녹색 정착 유도를 위해 지난 8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여 행정안전부의 서면 심사와 전라남도의 현장 확인을 거쳤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도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처럼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기업투자지원과 797-3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