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 생산 84만톤 전국 최다 … 작년 대비 7.5% 감소
전남 쌀 생산 84만톤 전국 최다 … 작년 대비 7.5% 감소
by 운영자 2010.10.12
전남지역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 생산량(91만3092톤)보다 7.5%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전국에서 가장 많은 84만4528톤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이 지난 8일 발표한 올해 전국의 쌀 예상생산량은 434만5801톤으로 이는 지난해 생산량 491만6080톤 보다 11.6%나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지난해보다 16.6% 감소한 41만8678톤, 강원도가 15.9% 감소한 17만6297톤, 경북이 12.5% 감소한 59만5489톤, 경남이 12% 감소한 40만8967톤, 충남이 11.7% 감소한 80만7684톤, 전북이 11.7% 감소한 70만4717톤 등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은 재배면적(89만2000㏊)이 3.5% 줄어들기도 했지만 생육기 일조시간 부족과 태풍으로 인한 쓰러짐 피해 등으로 인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10a(300평) 기준 489㎏으로 지난해 534㎏보다 8.4% 줄어든데 따른 것이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이 지난 8일 발표한 올해 전국의 쌀 예상생산량은 434만5801톤으로 이는 지난해 생산량 491만6080톤 보다 11.6%나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지난해보다 16.6% 감소한 41만8678톤, 강원도가 15.9% 감소한 17만6297톤, 경북이 12.5% 감소한 59만5489톤, 경남이 12% 감소한 40만8967톤, 충남이 11.7% 감소한 80만7684톤, 전북이 11.7% 감소한 70만4717톤 등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은 재배면적(89만2000㏊)이 3.5% 줄어들기도 했지만 생육기 일조시간 부족과 태풍으로 인한 쓰러짐 피해 등으로 인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10a(300평) 기준 489㎏으로 지난해 534㎏보다 8.4% 줄어든데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