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기후변화와 산림 아카데미 열어
광양시, 기후변화와 산림 아카데미 열어
by 운영자 2010.10.18
광양시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일반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산수련관에서 ‘기후변화 아카데미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지난 2008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취지로 실시했다.
광양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국립산림과학원 이경학 박사, 신준환 박사, 순천대학교 김준선 교수, 환경과 로하스 이승은 박사와 국립기상연구진 등이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에 대한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체계적인 강의를 펼쳤다.
특히 편백나무와 잣나무 등 울창한 산림이 넓게 펼쳐져 다양한 산림생태계를 볼 수 있는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광양제철소 수련관에서 강좌가 이뤄져 더욱 뜻깊다. 또한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 산림생태계, 도시숲, 산림을 이용한 탄소상쇄제도, 기후변화의 원인과 전망 등 총 5개의 강좌를 개설하며 산림관련 제품 등 전시회도 열렸다. ▲ 문의 광양시 산림자원과 797-2511
이번 강좌는 지난 2008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취지로 실시했다.
광양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국립산림과학원 이경학 박사, 신준환 박사, 순천대학교 김준선 교수, 환경과 로하스 이승은 박사와 국립기상연구진 등이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에 대한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체계적인 강의를 펼쳤다.
특히 편백나무와 잣나무 등 울창한 산림이 넓게 펼쳐져 다양한 산림생태계를 볼 수 있는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광양제철소 수련관에서 강좌가 이뤄져 더욱 뜻깊다. 또한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 산림생태계, 도시숲, 산림을 이용한 탄소상쇄제도, 기후변화의 원인과 전망 등 총 5개의 강좌를 개설하며 산림관련 제품 등 전시회도 열렸다. ▲ 문의 광양시 산림자원과 797-2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