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이순신대교 세계 최고 높이 270m 주탑 우뚝 솟다
광양, 이순신대교 세계 최고 높이 270m 주탑 우뚝 솟다
by 운영자 2010.10.19
광양시 금호동과 여수시 묘도를 잇는 이순신 대교가 광양 앞 바다 위에 270m 콘크리트 주탑 2개가 최근 완공되었다.
이순신대교는 지난 2007년 11월 착공하여 여수엑스포에 맞춰 2012년 완공될 예정이며, 콘크리트 주탑으로는 세계최대 높이인 270m, 주경간장(2개 주탑 사이 거리)이 1545m로 국내 최장거리로 일본 아카시대교, 중국 시호우멘교, 덴마크 크레이트벨트교에 이어 세계 4위이다.
주탑과 주탑 사이의 길이가 1545m로 광양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것을 기리기 위해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년인 1545년을 기념한 것이다.
광양항을 입항하는 초대형 선박운항이 될 수 있도록 바다에서 다리 상판까지 높이를 최대 85m에 달하며, 길이 440m의 1만8000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만8000개 선적)급 초대형 컨테이너선박 2개가 동시에 왕래할 수 있다.
광양만을 가로질러 광양국가산단과 여수국가산단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이순신대교가 개통되면 거리가 60㎞에서 10㎞로 단축되며, 소요시간도 80분에서 10분으로 줄일 수 있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221
이순신대교는 지난 2007년 11월 착공하여 여수엑스포에 맞춰 2012년 완공될 예정이며, 콘크리트 주탑으로는 세계최대 높이인 270m, 주경간장(2개 주탑 사이 거리)이 1545m로 국내 최장거리로 일본 아카시대교, 중국 시호우멘교, 덴마크 크레이트벨트교에 이어 세계 4위이다.
주탑과 주탑 사이의 길이가 1545m로 광양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것을 기리기 위해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년인 1545년을 기념한 것이다.
광양항을 입항하는 초대형 선박운항이 될 수 있도록 바다에서 다리 상판까지 높이를 최대 85m에 달하며, 길이 440m의 1만8000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만8000개 선적)급 초대형 컨테이너선박 2개가 동시에 왕래할 수 있다.
광양만을 가로질러 광양국가산단과 여수국가산단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이순신대교가 개통되면 거리가 60㎞에서 10㎞로 단축되며, 소요시간도 80분에서 10분으로 줄일 수 있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