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건강지향형 웰빙 전통주 개발
순천시, 건강지향형 웰빙 전통주 개발
by 운영자 2010.10.20
순천시가 전통주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0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20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공무원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발한 순천 전통주 표준 제조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시제품에 대한 시음회도 갖는다.
순천시에서 개발한 술은 지역에서 생산된 찹쌀과 우리밀로 만든 누룩을 주원료로 한 전통주와 청정 순천만에서 자란 갈대순을 활용한 특산주 2종이며 알코올 함량 14°로 깊고 부드러운 맛을 가진 마시기에 편하고 숙취가 없는 건강 지향형 웰빙주이다.
특히, 순천만 갈대를 특화한 특산주는 단순한 전통주의 재현이 아니라 지역민의 정서와 역사, 전통이 녹아있는 종합적 정신문화의 산물로써 소비자 기호에 맞는 새로운 전통주로 탄생되었다.
순천시는 10월 중 개발된 전통주에 대한 상표 출원을 추진 지식 재산권을 확보하고 향후 주류 업체와 업무 협약을 통해 대량생산 체제를 갖춰 대한민국 대표 명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4403
이번 보고회는 20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공무원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발한 순천 전통주 표준 제조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시제품에 대한 시음회도 갖는다.
순천시에서 개발한 술은 지역에서 생산된 찹쌀과 우리밀로 만든 누룩을 주원료로 한 전통주와 청정 순천만에서 자란 갈대순을 활용한 특산주 2종이며 알코올 함량 14°로 깊고 부드러운 맛을 가진 마시기에 편하고 숙취가 없는 건강 지향형 웰빙주이다.
특히, 순천만 갈대를 특화한 특산주는 단순한 전통주의 재현이 아니라 지역민의 정서와 역사, 전통이 녹아있는 종합적 정신문화의 산물로써 소비자 기호에 맞는 새로운 전통주로 탄생되었다.
순천시는 10월 중 개발된 전통주에 대한 상표 출원을 추진 지식 재산권을 확보하고 향후 주류 업체와 업무 협약을 통해 대량생산 체제를 갖춰 대한민국 대표 명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4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