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 심포지엄 개최
순천대,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 심포지엄 개최
by 운영자 2010.10.20
순천대학교(총장 임상규) 학내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사업단이 20일 오후 5시 교내 70주년기념관에서 ‘순천만 청정자원특성화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시민과 식품관련 기업체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에서는 조선대 이숙영 교수의 ‘식물성 화장품 소재와 연구개발 동향’, 원광대 박승택 박사의 ‘순천만에서 자생하는 갈대나 염생식물 및 순천 자생식물을 이용한 한방재 발굴’, 순천대 양숙향 교수의 ‘순천만 청정자원 특성화를 위한 문화 상품 디자인 개발’이라는 주제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순천대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사업단은 “순천만에서 자생하고 있는 갈대, 함초 등의 생태 환경자원에 대한 인식도가 낮고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다소 미흡하다”고 밝히며 “그러나 생태 환경 자원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세계5대 연안 습지이며 국내 유일한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 228호) 도래지인 순천만과 갈대, 함초 등 인근에서 자생하고 있는 식물에 대한 우월성과 효능성의 탁월함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문의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사업단 750-5350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시민과 식품관련 기업체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에서는 조선대 이숙영 교수의 ‘식물성 화장품 소재와 연구개발 동향’, 원광대 박승택 박사의 ‘순천만에서 자생하는 갈대나 염생식물 및 순천 자생식물을 이용한 한방재 발굴’, 순천대 양숙향 교수의 ‘순천만 청정자원 특성화를 위한 문화 상품 디자인 개발’이라는 주제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순천대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사업단은 “순천만에서 자생하고 있는 갈대, 함초 등의 생태 환경자원에 대한 인식도가 낮고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다소 미흡하다”고 밝히며 “그러나 생태 환경 자원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세계5대 연안 습지이며 국내 유일한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 228호) 도래지인 순천만과 갈대, 함초 등 인근에서 자생하고 있는 식물에 대한 우월성과 효능성의 탁월함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문의 순천만청정자원특성화사업단 750-5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