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 보조국사 열반 기념 산사 음악회
송광사 보조국사 열반 기념 산사 음악회
by 운영자 2010.10.21
가을밤 단풍이 짙게 물든 산사에서 국악과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승보사찰 송광사는 30일 오후 6시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 특설무대에서 보조국사 열반 800주기를 기념하고 고려불교 문화제전을 위한 산사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 창작국악단 도드리는 보조국사 열반 800주년을 기념해 작곡한 국악 관현악곡 ‘송광사’를 비롯해 ‘섬진강’, ‘Contemporary 아리랑’ 등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창작국악을 선보인다.
또 인기가수 해바라기와 주병선이 ‘모두가 사랑이예요’, ‘칠갑산’ 등 히트곡으로 산사의 밤을 수놓는다.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제창한 정혜결사의 정신을 담은 ‘사마디 프라즈나’와 ‘신묘장구대다라니’ 등은 불자 가수 연꽃의 소리(강혜윤과 순야타)가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인연’ 등 친숙한 국악가요도 산사를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승보사찰 송광사는 30일 오후 6시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 특설무대에서 보조국사 열반 800주기를 기념하고 고려불교 문화제전을 위한 산사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 창작국악단 도드리는 보조국사 열반 800주년을 기념해 작곡한 국악 관현악곡 ‘송광사’를 비롯해 ‘섬진강’, ‘Contemporary 아리랑’ 등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창작국악을 선보인다.
또 인기가수 해바라기와 주병선이 ‘모두가 사랑이예요’, ‘칠갑산’ 등 히트곡으로 산사의 밤을 수놓는다.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제창한 정혜결사의 정신을 담은 ‘사마디 프라즈나’와 ‘신묘장구대다라니’ 등은 불자 가수 연꽃의 소리(강혜윤과 순야타)가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인연’ 등 친숙한 국악가요도 산사를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