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 개설 준비 ‘착착’
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 개설 준비 ‘착착’
by 운영자 2010.10.25
광양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연결하는 신규 카훼리항로 업체인 광양훼리(주)가 지난 19일 국토해양부로부터 ‘해상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했다.
광양훼리(주)에 따르면 광양-시모노세키 항로에 투입될 광양비츠호(M/V GWANGYANG BEECH호)는 현재 광양항에서 선박검사를 위한 수리, 내부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광양항 중마부두에 들어설 국제여객터미널 및 관련 부대시설 등도 설계 작업을 거쳐 공사 준비에 들어가 당초 예정된 12월 하순 취항에 큰 어려움은 없으리라 예상된다.
이번 카훼리 항로가 개설되면 호남권은 물론 충청권, 수도권 일부와 서부 경남권까지 물류 비용 절감, 시간 절약 등 크나큰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2011년 초 광양-전주, 목포간의 고속도로 개통과 KTX 순천, 여수기착을 계기로 여객운송에도 획기적인 시간, 비용절감이 예상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428
광양훼리(주)에 따르면 광양-시모노세키 항로에 투입될 광양비츠호(M/V GWANGYANG BEECH호)는 현재 광양항에서 선박검사를 위한 수리, 내부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광양항 중마부두에 들어설 국제여객터미널 및 관련 부대시설 등도 설계 작업을 거쳐 공사 준비에 들어가 당초 예정된 12월 하순 취항에 큰 어려움은 없으리라 예상된다.
이번 카훼리 항로가 개설되면 호남권은 물론 충청권, 수도권 일부와 서부 경남권까지 물류 비용 절감, 시간 절약 등 크나큰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2011년 초 광양-전주, 목포간의 고속도로 개통과 KTX 순천, 여수기착을 계기로 여객운송에도 획기적인 시간, 비용절감이 예상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