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지방행정연수원 초청 맞춤형 현지방문교육
광양시, 지방행정연수원 초청 맞춤형 현지방문교육
by 운영자 2010.11.10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 촉진 전략”이라는 주제로....
광양시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백운산수련관에서 지방행정연수원 교수진을 초청하여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 촉진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광양시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산하 지방행정연수원이 주최하는 이번교육은 연수원이 소재하고 있는 수원시까지 찾아가서 수강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당면현안에 대하여 맞춤형 방식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공업?항만도시로서 동북아 중심허브도시를 지향하는 광양시는 투자유치에 관심이 높은 7급이상 공무원 50여명을 선발하여 시의 최대현안이라 할 수 있는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 촉진”이라는 주제로 실시하게 된다.
지방행정연수원의 최고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는 광양시 투자유치여건분석 및 성공전략, 체계적인 산업단지조성방안,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사례분석 등에 대해 상호 토론과 발표를 거쳐 최적의 아이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광양시는 동측배후부지, 초남1공단 등 5,381천㎡의 산업단지개발을 완료하고 신금산단, 장내국가산단 등 5개소 3,939천㎡에 대하여도 활발하게 추진중에 있으며 2010년 9월 광양제철소후판공장의 본격 가동과 더불어 쇄도하는 조선산업 및 관련기업체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공무원들의 투자유치마인드 확립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 적절한 필수교육과정으로서 투자유치 의식변화에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백운산수련관에서 지방행정연수원 교수진을 초청하여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 촉진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광양시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산하 지방행정연수원이 주최하는 이번교육은 연수원이 소재하고 있는 수원시까지 찾아가서 수강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당면현안에 대하여 맞춤형 방식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공업?항만도시로서 동북아 중심허브도시를 지향하는 광양시는 투자유치에 관심이 높은 7급이상 공무원 50여명을 선발하여 시의 최대현안이라 할 수 있는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 촉진”이라는 주제로 실시하게 된다.
지방행정연수원의 최고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는 광양시 투자유치여건분석 및 성공전략, 체계적인 산업단지조성방안, 산업단지조성 및 투자유치사례분석 등에 대해 상호 토론과 발표를 거쳐 최적의 아이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광양시는 동측배후부지, 초남1공단 등 5,381천㎡의 산업단지개발을 완료하고 신금산단, 장내국가산단 등 5개소 3,939천㎡에 대하여도 활발하게 추진중에 있으며 2010년 9월 광양제철소후판공장의 본격 가동과 더불어 쇄도하는 조선산업 및 관련기업체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공무원들의 투자유치마인드 확립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 적절한 필수교육과정으로서 투자유치 의식변화에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