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낮 동안 ‘자연광’으로만 일한다
광양시, 낮 동안 ‘자연광’으로만 일한다
by 운영자 2010.12.02
기관·단체·기업 등 낮 전등 끄고, 심야 조명 간판 끄고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생활실천을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선샤인(Sunshine) 근무시간제’를 운영한다.
광양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 방안의 일환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와 함께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 방법으로, 우선 광양시 각 부서, 읍·면·동 등 시 산하 공공시설 중 낮 시간대 밝은 사무실은 조명 없이 자연광으로 일하는 선샤인 근무시간제를 지난 1일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내년 1월 1일부터는 유관기관·단체·기업·상가·요식업 등으로 확대 운영, 사무실의 불필요한 조명제거와 자연광(햇빛)으로 일하기, 심야에 업소안내 조명간판 끄기 등 저탄소 녹색도시 만들기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선샤인 근무 시간제는 사무실 또는 작업장이 남향으로 지어져, 평상시에 근무시간 중 햇빛이 잘 비추는 곳은 낮 시간동안 자연광만으로 일하는 제도로, 조명이 불필요한 시간과 장소에 전등을 켜고 일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과소비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고, 기후변화대응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광양시 특수시책 사업이다. ▲ 문의 광양시 녹색성장과 797-2335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생활실천을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선샤인(Sunshine) 근무시간제’를 운영한다.
광양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 방안의 일환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와 함께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 방법으로, 우선 광양시 각 부서, 읍·면·동 등 시 산하 공공시설 중 낮 시간대 밝은 사무실은 조명 없이 자연광으로 일하는 선샤인 근무시간제를 지난 1일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내년 1월 1일부터는 유관기관·단체·기업·상가·요식업 등으로 확대 운영, 사무실의 불필요한 조명제거와 자연광(햇빛)으로 일하기, 심야에 업소안내 조명간판 끄기 등 저탄소 녹색도시 만들기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선샤인 근무 시간제는 사무실 또는 작업장이 남향으로 지어져, 평상시에 근무시간 중 햇빛이 잘 비추는 곳은 낮 시간동안 자연광만으로 일하는 제도로, 조명이 불필요한 시간과 장소에 전등을 켜고 일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과소비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고, 기후변화대응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광양시 특수시책 사업이다. ▲ 문의 광양시 녹색성장과 797-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