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보건소 ‘2010 위생관리업무’ 우수
광양시보건소 ‘2010 위생관리업무’ 우수
by 운영자 2010.12.14
광양시보건소는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10년 위생관리업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가 22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 등 2개 분야 44개 항목에 대해 종합평가했으며 특히, 식중독 예방 사업,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지정, 모범업소 행정지원, 남도 좋은 식단 실천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위생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시ㆍ군 추진실적을 비교ㆍ평가하여 성과도출 및 문제점을 분석하여 위생업무 효율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광양시는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광양숯불고기특화거리’ 1개소를 조성했으며, 2009년 평가 결과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시’로 선정, 상사업비 1700만원을 받았다.
또한 보건복지가족부의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인 ‘원스푸드 대한민국 식탁안심시범 지역’에 선정되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광양 카페리호 취항과 관련하여 외국인 등 관람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주방 공개용 CCTV 설치 등 선진 위생행정을 위한 환경조성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보건행정과 797-4022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가 22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 등 2개 분야 44개 항목에 대해 종합평가했으며 특히, 식중독 예방 사업,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지정, 모범업소 행정지원, 남도 좋은 식단 실천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위생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시ㆍ군 추진실적을 비교ㆍ평가하여 성과도출 및 문제점을 분석하여 위생업무 효율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광양시는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광양숯불고기특화거리’ 1개소를 조성했으며, 2009년 평가 결과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시’로 선정, 상사업비 1700만원을 받았다.
또한 보건복지가족부의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인 ‘원스푸드 대한민국 식탁안심시범 지역’에 선정되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광양 카페리호 취항과 관련하여 외국인 등 관람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주방 공개용 CCTV 설치 등 선진 위생행정을 위한 환경조성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보건행정과 797-4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