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북 교통복지 ‘취약’… 교통약자 이동편의 하위권
전남북 교통복지 ‘취약’… 교통약자 이동편의 하위권
by 운영자 2010.12.22
전라남도와 전라북도가 장애인과 고령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광역도는 경남도로 드러났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0일 서울·부산 등 대도시를 제외한 9개 광역도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현황과 저상버스 보급률,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교통복지행정지표 등 총 9개 평가기준에 따라 교통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경남이 100점 만점 중 76.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이 70.2점으로 2위였고, 2008년 조사에서 1위를 했던 경기는 70.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67.8점으로 9개 광역도 가운데 6위에 머물렀다. 제주와 전북은 각각 57.5와 55.2점으로 최하위권을 차지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0일 서울·부산 등 대도시를 제외한 9개 광역도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현황과 저상버스 보급률,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교통복지행정지표 등 총 9개 평가기준에 따라 교통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경남이 100점 만점 중 76.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이 70.2점으로 2위였고, 2008년 조사에서 1위를 했던 경기는 70.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67.8점으로 9개 광역도 가운데 6위에 머물렀다. 제주와 전북은 각각 57.5와 55.2점으로 최하위권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