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광양제철소,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by 운영자 2010.12.29
POSCO 광양제철소(소장 김준식)는 지난 27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관내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 등에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7360만원을 광양시에 전달했다.
광양시에는 현재 100여세대의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세대 등 어려운 아동·청소년 세대가 있다. 행정과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들 세대를 지원하고 있지만 물질적, 정신적으로 이들은 항상 주위의 온정과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여 어렵고 힘든 가정환경 이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올바르게 성장하여 국가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제철소의 지역사회에 대한 각종 지원과 후원은 지역민과 기업이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사회복지과 797-3343
광양시에는 현재 100여세대의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세대 등 어려운 아동·청소년 세대가 있다. 행정과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들 세대를 지원하고 있지만 물질적, 정신적으로 이들은 항상 주위의 온정과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여 어렵고 힘든 가정환경 이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올바르게 성장하여 국가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제철소의 지역사회에 대한 각종 지원과 후원은 지역민과 기업이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사회복지과 797-3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