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보통교부세 전국 2위로 많이 받아
순천시 보통교부세 전국 2위로 많이 받아
by 운영자 2011.01.04
순천시가 내년에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보통 교부세를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받게 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을 내년도 보통교부세가 지난해보다 257억원이 늘어난 2508억원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경북 안동시(2780억원)에 이어 3년 연속 두 번째로 많이 받게 됐다.
전남도에서는 여수시가 2084억원, 나주시는 2019억원, 목포시 1112억원, 광양시 962억원 순이다. 이번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 2508억원은 순천시 내년도 일반회계 5685억원의 44%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 높은 세원으로 열악한 시 재정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말 부동산교부세 35억원과 특별교부세 20억원 등 75억원의 교부세를 추가 확보해 현안사업 해결에 한 몫을 하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녹색성장 등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활용,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도 일부 시민들의 사업비 확보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번 교부세 확충과 예산 지원 건의로 115억원의 국비가 반영돼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3212
순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을 내년도 보통교부세가 지난해보다 257억원이 늘어난 2508억원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경북 안동시(2780억원)에 이어 3년 연속 두 번째로 많이 받게 됐다.
전남도에서는 여수시가 2084억원, 나주시는 2019억원, 목포시 1112억원, 광양시 962억원 순이다. 이번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 2508억원은 순천시 내년도 일반회계 5685억원의 44%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 높은 세원으로 열악한 시 재정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말 부동산교부세 35억원과 특별교부세 20억원 등 75억원의 교부세를 추가 확보해 현안사업 해결에 한 몫을 하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녹색성장 등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활용,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도 일부 시민들의 사업비 확보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번 교부세 확충과 예산 지원 건의로 115억원의 국비가 반영돼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3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