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10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대폭 감소
광양시, 2010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대폭 감소
by 운영자 2011.01.05
광양소방서 “화재 인명 피해 전년 대비 85.7% 감소”
광양소방서(서장 박달호)는 2010년 한 해 동안 511건 화재신고 접수 및 출동으로 165건을 처리했으며 재산피해는 4억2000만원의 발생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한 지난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괄목할 만큼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사망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부상자 2명이 발생, 전년에 발생한 인명피해 14명과 대비하여 85.7%가 감소했다.
전년 대비 화재 발생은 21.1% 감소했고 재산 피해 역시 20.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사무실 등 비 주거시설에서 59건(45.3%), 주거시설 28건(21.5%) 그리고 차량 25건(19.2%)순으로 집계됐다.
화재 주요 원인으로는 아궁이 주변 가연물 관리 소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53건(40.7%)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요인 39건(30%), 기계적요인 15건(11.5%) 순으로 분석이 되는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매년 평균 40%에서 50% 내외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구조과 798-0891
광양소방서(서장 박달호)는 2010년 한 해 동안 511건 화재신고 접수 및 출동으로 165건을 처리했으며 재산피해는 4억2000만원의 발생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한 지난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괄목할 만큼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사망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부상자 2명이 발생, 전년에 발생한 인명피해 14명과 대비하여 85.7%가 감소했다.
전년 대비 화재 발생은 21.1% 감소했고 재산 피해 역시 20.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사무실 등 비 주거시설에서 59건(45.3%), 주거시설 28건(21.5%) 그리고 차량 25건(19.2%)순으로 집계됐다.
화재 주요 원인으로는 아궁이 주변 가연물 관리 소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53건(40.7%)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요인 39건(30%), 기계적요인 15건(11.5%) 순으로 분석이 되는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매년 평균 40%에서 50% 내외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구조과 798-0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