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천 반대’ 순천 민주당 30명 상경 항의
‘무공천 반대’ 순천 민주당 30명 상경 항의
by 운영자 2011.03.09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 고문 및 시·도의원, 당원 등 30명이 ‘4·27보궐선거 민주당 순천 무공천 반대’를 호소하기 위해 당 대표를 찾아 상경 항의 했다.
7일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순천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들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관광버스에 올라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았으며 손 대표를 만나 ‘무공천 반대’ 등 의견이 담긴 항의문을 전달했다.
항의방문단을 인솔한 정현빈 실장은 “손 대표와 1시간 30분 동안 무공천 반대 등 의견을 교환했으며 반드시 공천해야 한다는 지역의 뜻과 함께 항의문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방문단에게 “무공천 등에 대한 것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고심 중이며 9일 최종 결정될 것으로 안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시스
7일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순천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들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관광버스에 올라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았으며 손 대표를 만나 ‘무공천 반대’ 등 의견이 담긴 항의문을 전달했다.
항의방문단을 인솔한 정현빈 실장은 “손 대표와 1시간 30분 동안 무공천 반대 등 의견을 교환했으며 반드시 공천해야 한다는 지역의 뜻과 함께 항의문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방문단에게 “무공천 등에 대한 것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고심 중이며 9일 최종 결정될 것으로 안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