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백운산 식물생태숲 휴양객 증가
광양백운산 식물생태숲 휴양객 증가
by 운영자 2011.03.22
숲길ㆍ동백꽃ㆍ사또약수터 등 주변 볼거리 ‘풍성’
광양 백운산 식물생태숲에 주말이면 500명 이상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07년 개장한 식물생태숲은 400종의 자생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남의 산 가운데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방출하는 것으로 조사돼 치유의 숲으로 이름나있다.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과 생태숲을 찾는 방문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숲과 자연과 교감하고 창의성과 체험활동 위주의 숲 유치원 운영과 건강한 숲을 가꾸어 보호할 청소년(초ㆍ 중학생)을 대상으로 녹색문화 산림학교를 연중 운영하고, 휴양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숲속음악회, 영화제, 치유의 숲 강연회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과 식물생태숲에 140억을 투자해 캐빈하우스 20동, 산림문화휴양관, 목재문화체험관 물놀이장을 건립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797-2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