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식중독 합동 점검서 위반업체 적발
전남도, 식중독 합동 점검서 위반업체 적발
by 운영자 2011.03.30
제조원 미표시 위반 순천 C업체 등 30개소 … 영업정지 등 강력 조치
전라남도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군,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 총 239개소를 지난 11일까지 9일간 도, 시군, 교육청과 합동 점검한 결과 위생 기준 위반 등 부적합 업소 30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유형별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식품 소분판매업을 한 장흥 A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하고 영업장 면적을 임의 확장해 영업한 영암 H생고기전문점은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제조원 주소지 미표시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순천 C업체, 해남 H마트 등 24개소는 시정명령을, 학교급식소 조리장에 폐기물 뚜껑을 설치하지 않은 여수 H고, 고흥 K고에 대해서는 시설개수명령을,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진열 보관 판매한 목포 H중, 영암Y고 학교 매점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을 조치를 취했다.
전남도는 또 이번 합동단속 기간 중 어린이기호식품 캔디류, 빙과류, 빵류, 어육소시지 등 45건을 수거해 안전성 확인 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검사 결과 위반 제품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강력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 문의 전라남도 사회복지과 286-5750
전라남도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군,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 총 239개소를 지난 11일까지 9일간 도, 시군, 교육청과 합동 점검한 결과 위생 기준 위반 등 부적합 업소 30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유형별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식품 소분판매업을 한 장흥 A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하고 영업장 면적을 임의 확장해 영업한 영암 H생고기전문점은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제조원 주소지 미표시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순천 C업체, 해남 H마트 등 24개소는 시정명령을, 학교급식소 조리장에 폐기물 뚜껑을 설치하지 않은 여수 H고, 고흥 K고에 대해서는 시설개수명령을,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진열 보관 판매한 목포 H중, 영암Y고 학교 매점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을 조치를 취했다.
전남도는 또 이번 합동단속 기간 중 어린이기호식품 캔디류, 빙과류, 빵류, 어육소시지 등 45건을 수거해 안전성 확인 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검사 결과 위반 제품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강력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 문의 전라남도 사회복지과 286-5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