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청명차 만들어요!”
“보성, 청명차 만들어요!”
by 운영자 2011.04.12
지난 8일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한국차박물관에서는 청명(淸明)을 전후하여 올해 보성 지역 첫 차를 만드는 청명차 만들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남차연구회 주관으로 차문화 단체 회원들과 차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청명차 만들기, 들차회, 청명차 경매 등으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청명차 40g 한 봉지를 경매에 붙인 결과 멀리 부산에서 온 사업가가 55만원에 낙찰을 받는 행운을 누렸다.
조현곤 전남차 연구회장은 “고급차를 개발 상품화하여 차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침체된 시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청명차 만들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청명차는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매우 풍부해 우전차보다 더 나은 품질의 고급차로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성군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을 주제로 ‘제37회 보성다향제 보성녹차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의 보성군 녹차산업과 850-5641
이날 행사는 전남차연구회 주관으로 차문화 단체 회원들과 차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청명차 만들기, 들차회, 청명차 경매 등으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청명차 40g 한 봉지를 경매에 붙인 결과 멀리 부산에서 온 사업가가 55만원에 낙찰을 받는 행운을 누렸다.
조현곤 전남차 연구회장은 “고급차를 개발 상품화하여 차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침체된 시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청명차 만들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청명차는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매우 풍부해 우전차보다 더 나은 품질의 고급차로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성군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을 주제로 ‘제37회 보성다향제 보성녹차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의 보성군 녹차산업과 850-5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