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첫 모내기 실시

순천 첫 모내기 실시

by 운영자 2011.04.13

순천시 해룡면 선월들에서 12일 순천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도내 첫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내기 행사는 농협 관계자, 농업인,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 해룡면 선월마을 허만재씨(56)의 논 3000여㎡에 조생종으로 밥맛이 좋은 고시히까리 품종을 심었다.

조기 재배는 1959년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씨에 의해 시작 올해까지 52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다른 지역보다 한 달 정도 빠른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시는 1800만원을 지원, 조기햅쌀 명품단지 75ha를 조성 추석 명절 이전에 315톤의 고품질쌀을 생산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후작으로 한약 재료인 택사를 재배 23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 문의 순천시 친환경농축산과 749-3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