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 학대피해노인 전용 쉼터 개소
순천에 학대피해노인 전용 쉼터 개소
by 운영자 2011.04.25
학대 예방·피해노인 신속한 보호체계 지원
전라남도는 날로 증가하는 학대피해 노인의 보호강화를 위해 21일 순천서 학대피해노인 쉼터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도내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2005년 214건, 2007년 335건, 2009년 640건, 지난해 795건으로 대폭 증가하는 추세지만 그동안 학대피해노인 보호를 위한 전용쉼터가 없어 학대피해노인의 보호 및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치료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학대피해노인 쉼터가 순천에 들어서면서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에 대한 신속한 보호가 가능하게 됐다.
쉼터 입소 대상은 만 60세 이상 학대피해노인이다.
보호기간은 3개월 이내로 필요시 1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쉼터는 학대피해노인에 대한 일정 기간 보호조치 및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학대행위자 및 그 가족들에 대해 재학대 발생 예방 및 가족기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 문의 전라남도 노인복지과 286-5850
전라남도는 날로 증가하는 학대피해 노인의 보호강화를 위해 21일 순천서 학대피해노인 쉼터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도내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2005년 214건, 2007년 335건, 2009년 640건, 지난해 795건으로 대폭 증가하는 추세지만 그동안 학대피해노인 보호를 위한 전용쉼터가 없어 학대피해노인의 보호 및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치료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학대피해노인 쉼터가 순천에 들어서면서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에 대한 신속한 보호가 가능하게 됐다.
쉼터 입소 대상은 만 60세 이상 학대피해노인이다.
보호기간은 3개월 이내로 필요시 1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쉼터는 학대피해노인에 대한 일정 기간 보호조치 및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학대행위자 및 그 가족들에 대해 재학대 발생 예방 및 가족기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 문의 전라남도 노인복지과 286-5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