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지방세 납부, ARS 통한 카드 결제 확대
광양 지방세 납부, ARS 통한 카드 결제 확대
by 운영자 2011.04.28
광양시가 지방세 납세서비스 진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06년 전국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개인별 가상계좌납부서비스를 도입한데 이어 2007년에는 이를 평생가상계좌서비스로 전환했으며, 2008년에는 과세와 과오납 환부, 체납액 등을 다중의 납세자에게 한꺼번에 안내할 수 있는 지방세 일괄독려시스템을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는 광양시 지방세 ARS(080-797-8300)로 전화를 걸어 직접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하여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휴대폰번호로 지방세를 결제(5만원 이하)하는 획기적인 납세서비스를 시행해 주목을 받아 왔다.
시는 올해 그동안 신한ㆍ삼성ㆍ현대카드로 제한됐던 지방세 ARS 신용카드납세서비스를 시민들이 지방세를 실시간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이용도가 높은 5~6개의 카드사를 추가로 선정하여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양시는 종이고지서가 없어도 신용(현금)카드나 해당 은행의 통장만 있으면 은행 CD기나 ATM기를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온라인납세서비스를 OCR고지서에 의한 납부방법과 병행하여 제공하고 있는데 오는 7월부터는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세정과 797-2746
시는 지난 2006년 전국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개인별 가상계좌납부서비스를 도입한데 이어 2007년에는 이를 평생가상계좌서비스로 전환했으며, 2008년에는 과세와 과오납 환부, 체납액 등을 다중의 납세자에게 한꺼번에 안내할 수 있는 지방세 일괄독려시스템을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는 광양시 지방세 ARS(080-797-8300)로 전화를 걸어 직접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하여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휴대폰번호로 지방세를 결제(5만원 이하)하는 획기적인 납세서비스를 시행해 주목을 받아 왔다.
시는 올해 그동안 신한ㆍ삼성ㆍ현대카드로 제한됐던 지방세 ARS 신용카드납세서비스를 시민들이 지방세를 실시간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이용도가 높은 5~6개의 카드사를 추가로 선정하여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양시는 종이고지서가 없어도 신용(현금)카드나 해당 은행의 통장만 있으면 은행 CD기나 ATM기를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온라인납세서비스를 OCR고지서에 의한 납부방법과 병행하여 제공하고 있는데 오는 7월부터는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세정과 797-2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