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추경 예산안 5111억원 편성, 시의회 상정
광양시, 추경 예산안 5111억원 편성, 시의회 상정
by 운영자 2011.05.12
광양시의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가 5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본예산 4658억 대비 9.7%인 453억원이 증액된 5111억원(일반회계 3943억원, 특별회계 1168억원)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했다. 시의회는 11일부터 20일까지 예산안 심사가 진행된다.
일반회계는 본예산보다 7%인 258억원이 증액된 3943억원이며, 주요재원은 지방세 34억원, 세외수입 111억원, 지방교부세 89억원, 국·도비보조금 24억원이 증가했다.
또한, 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 국도비보조금 등 본예산 대비 20%인 194억원이 증액된 1168억원으로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내 경기회복의 둔화와 기업의 재투자로 인해 법인세분 주민세가 감소함에 따라 예년에 비해 추경규모가 적어, 불요불급한 사업은 제외하고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사업에만 재원을 배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기획예산담당관실 797-2212
일반회계는 본예산보다 7%인 258억원이 증액된 3943억원이며, 주요재원은 지방세 34억원, 세외수입 111억원, 지방교부세 89억원, 국·도비보조금 24억원이 증가했다.
또한, 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 국도비보조금 등 본예산 대비 20%인 194억원이 증액된 1168억원으로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내 경기회복의 둔화와 기업의 재투자로 인해 법인세분 주민세가 감소함에 따라 예년에 비해 추경규모가 적어, 불요불급한 사업은 제외하고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사업에만 재원을 배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기획예산담당관실 797-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