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 해우소’ 영국 꽃축제서 ‘최고상’ 수상
‘선암사 해우소’ 영국 꽃축제서 ‘최고상’ 수상
by 운영자 2011.05.26
순천시 선암사의 전통화장실을 소재로 한 작품이 180년 전통에 빛나는 영국 첼시플라워쇼에서 영예의 최고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 개막한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 국내 최초로 선정된 황지해 작가(35ㆍ광주환경미술가그룹 뮴 대표)의 ‘해우소 가는 길’이 아티즌가든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황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은 한국 전통화장실이 지닌 ‘생명의 환원’과 ‘비움’이라는 철학적 함의를 한국의 토종 식재를 이용해 정원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각국 원예 정원 전문가와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이다.
이번 최고의 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 작품 리플릿에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소개하여 세계인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황지해 작가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국내외 작가, 기업체 등이 참여해 조성할 24개의 참여정원 조성에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 문의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 749-3939
시 관계자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 개막한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 국내 최초로 선정된 황지해 작가(35ㆍ광주환경미술가그룹 뮴 대표)의 ‘해우소 가는 길’이 아티즌가든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황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은 한국 전통화장실이 지닌 ‘생명의 환원’과 ‘비움’이라는 철학적 함의를 한국의 토종 식재를 이용해 정원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각국 원예 정원 전문가와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이다.
이번 최고의 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 작품 리플릿에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소개하여 세계인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황지해 작가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국내외 작가, 기업체 등이 참여해 조성할 24개의 참여정원 조성에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 문의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 749-3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