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만,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만 한 곳 선정

순천만,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만 한 곳 선정

by 운영자 2011.05.31

순천만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6월의 가볼만한 곳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으뜸명소’의 매력을 찾아서라는 테마 하에 6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순천만 등 8곳을 선정 발표했다.

순천만은 아름다운 경관과 잘 보존된 생태자원으로 대한민국 생태관광 1번지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으뜸명소 8곳에 선정됐을 뿐 아니라 세계적 여행 안내서 미슐랭 그린가이드 한국편에서 매우 추천하는 곳으로 별 세 개를 받았다.

자연생태형 관광지인 순천만과 함께 순천은 순천만을 배경으로 탄생한 단소설 무진기행의 작가 김승옥과 동화작가 정채봉의 문학 세계를 잘 정리해 놓은 순천문학관, 서울의 달동네를 재현해 놓은 드라마세트장, 조선시대 선조들의 삶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낙안읍성, 조례산 자락의 아름다운 사찰인 송광사와 선암사까지 둘러 볼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만 한 곳에는 순천을 비롯 경남 창녕, 수원 화성, 경북 경주, 경북 안동, 서울 종로, 전남 여수, 전북 전주 등 8곳이다. ▲ 문의 순천시 홍보전산과 749-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