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주)포스플레이트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광양 (주)포스플레이트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by 운영자 2011.06.02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주)포스플레이트가 고용노동부 심사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주)포스플레이트는 지난 2010년 1월 설립하였으며, 포스코가 49%, 경영진 21%, (재)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 20%, 금호동 이주민회 10% 지분으로 참여한 사회적기업으로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의 신후판 재질시험편 가공 및 시험의뢰, 후판제품 재고 및 출하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현재 11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청년실업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고령자 등 모두 60여명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주)포스플레이트의 사회적기업 인증으로 광양시는 (주)BMC와 함께 2개의 사회적기업을 보유하게 되었다.
광양시는 “앞으로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신청 중인 (주)착한동네초록비누와 (유)남도향빈 등도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기업투자지원과 797-3122
(주)포스플레이트는 지난 2010년 1월 설립하였으며, 포스코가 49%, 경영진 21%, (재)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 20%, 금호동 이주민회 10% 지분으로 참여한 사회적기업으로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의 신후판 재질시험편 가공 및 시험의뢰, 후판제품 재고 및 출하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현재 11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청년실업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고령자 등 모두 60여명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주)포스플레이트의 사회적기업 인증으로 광양시는 (주)BMC와 함께 2개의 사회적기업을 보유하게 되었다.
광양시는 “앞으로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신청 중인 (주)착한동네초록비누와 (유)남도향빈 등도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기업투자지원과 797-3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