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선생처럼 붓글씨 써봐요”
“정약용 선생처럼 붓글씨 써봐요”
by 운영자 2011.06.07
광양시립중마도서관은 지난달 28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독서캠프-꿈꾸는 어린이 리더를 위한 다산제자체험’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에서는 강진군 문화해설사와 함께 영랑생가를 찾아 영랑선생의 업적과 일화를 듣고 함께 영랑의 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산유물전시관을 찾아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산 유배길 걷기 체험을 했다.
또한, 다산초당에서는 다도 및 다산정신을 배우는 ‘다산제자체험’을 하여 다산선생이 즐겼던 다도의 의미와 예법을 익히고 절하는 방법, 다산의 정신, 붓글씨 쓰는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유배길 걷는 것이 힘들었지만, 다산선생님의 정신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429
이날 체험에서는 강진군 문화해설사와 함께 영랑생가를 찾아 영랑선생의 업적과 일화를 듣고 함께 영랑의 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산유물전시관을 찾아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산 유배길 걷기 체험을 했다.
또한, 다산초당에서는 다도 및 다산정신을 배우는 ‘다산제자체험’을 하여 다산선생이 즐겼던 다도의 의미와 예법을 익히고 절하는 방법, 다산의 정신, 붓글씨 쓰는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유배길 걷는 것이 힘들었지만, 다산선생님의 정신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