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옹기 직접 만들었어요”
“우리의 옹기 직접 만들었어요”
by 운영자 2011.06.08
지난달 말, 순천시 해룡면 상삼리에 있는 옹기터 공원에서는 흙놀이 체험을 통한 즐거운 잔치가 치러졌다.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선조의 지혜 옹기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어린이와 70여명의 학부모,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중요 무형문화재 제 96호의 기능보유자의 이학수 선생님과 함께 전통 옹기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재 해룡 상삼리의 ‘옹기터 공원’ 자리는 예전에 전통 옹기를 굽던 가마터가 있었던 자리로, 상삼지구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지역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곳에 옛 가마의 모형을 재건하고 가마터에 얽힌 사연과 에피소드들을 발굴,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사랑을 공유하며 사료 발굴의 과정들을 통해 주민대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흙놀이 체험 마당에서 이학수 선생님의 전통 옹기 제작 과정을 보며 옹기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컵과 화분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다. 또한 옹기 관련 사진전도 진행됐다.
한편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계속해 옹기 사진전과 그림대회 및 가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선조의 지혜 옹기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어린이와 70여명의 학부모,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중요 무형문화재 제 96호의 기능보유자의 이학수 선생님과 함께 전통 옹기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재 해룡 상삼리의 ‘옹기터 공원’ 자리는 예전에 전통 옹기를 굽던 가마터가 있었던 자리로, 상삼지구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지역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곳에 옛 가마의 모형을 재건하고 가마터에 얽힌 사연과 에피소드들을 발굴,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사랑을 공유하며 사료 발굴의 과정들을 통해 주민대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흙놀이 체험 마당에서 이학수 선생님의 전통 옹기 제작 과정을 보며 옹기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컵과 화분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다. 또한 옹기 관련 사진전도 진행됐다.
한편 해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계속해 옹기 사진전과 그림대회 및 가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