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봄철 0℃ 미만 일수 16.4일
광주·전남 봄철 0℃ 미만 일수 16.4일
by 운영자 2011.06.09
올 봄(3∼5월) 광주·전남 지역은 쌀쌀한 기온과 함께 잦은 황사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봄철 일 최저기온 0℃ 미만 일수는 16.4일로 관측 이래 최다(평년 10.0일) 일수를 기록했다.
이는 찬 대륙고기압이 평년에 비해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광주와 전남 지역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 인 것으로 조사됐다.
황사 관측일수는 7.0일로 평년에 비해 1.9일 더 많았다. 이는 3월 이후 황사발원지의 눈이 빠르게 녹으면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됐으며, 발원지 주변에 잦은 저기압이 통과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4월과 5월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렸으며, 3일 이상 연속 강수가 나타나는 사례가 2차례 기록됐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봄철 일 최저기온 0℃ 미만 일수는 16.4일로 관측 이래 최다(평년 10.0일) 일수를 기록했다.
이는 찬 대륙고기압이 평년에 비해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광주와 전남 지역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 인 것으로 조사됐다.
황사 관측일수는 7.0일로 평년에 비해 1.9일 더 많았다. 이는 3월 이후 황사발원지의 눈이 빠르게 녹으면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됐으며, 발원지 주변에 잦은 저기압이 통과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4월과 5월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렸으며, 3일 이상 연속 강수가 나타나는 사례가 2차례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