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율포솔밭해변·해수풀장, 내달 8일 개장
보성 율포솔밭해변·해수풀장, 내달 8일 개장
by 운영자 2011.06.22
맑은 햇살과 소나무 숲, 청정바다를 자랑하는 보성 율포솔밭해변과 해수풀장이 내달 8일 개장한다.
군에 따르면 “남해의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율포솔밭해변과 해수풀장이 오는 7월 8일 화려한 축하공연과 함께 개장되어 8월 28일까지 52일간 본격적으로 피서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율포 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에 이르는 은빛 모래밭과 50~6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뤄 운치를 더해주며, 청정해역으로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전국 우수 해수욕장이다.
1991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한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의 여름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율포솔밭해변에 자리하고 있는 해수풀장은 보성군이 직접 경영하는 시설로서 지하 120m에서 용출되는 심해수의 맑고 청정한 물을 사용하며, 천혜의 해안경관을 보면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매년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해수풀장과 인접한 곳에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율포해수녹차탕이 자리하여 풀장과 더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성군은 본격적인 휴가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해변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 문의 보성군 시설관리과 850-5951
군에 따르면 “남해의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율포솔밭해변과 해수풀장이 오는 7월 8일 화려한 축하공연과 함께 개장되어 8월 28일까지 52일간 본격적으로 피서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율포 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에 이르는 은빛 모래밭과 50~6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뤄 운치를 더해주며, 청정해역으로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전국 우수 해수욕장이다.
1991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한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의 여름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율포솔밭해변에 자리하고 있는 해수풀장은 보성군이 직접 경영하는 시설로서 지하 120m에서 용출되는 심해수의 맑고 청정한 물을 사용하며, 천혜의 해안경관을 보면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매년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해수풀장과 인접한 곳에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율포해수녹차탕이 자리하여 풀장과 더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성군은 본격적인 휴가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해변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 문의 보성군 시설관리과 850-5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