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 특허 등록 추진
‘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 특허 등록 추진
by 운영자 2011.06.28
지리적표시단체표장권리화로 순천 특산품 명품 브랜드로 거듭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순천지식재산센터에서는 ‘순천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의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 용역수행 제안 설명회를 28일 10시 순천청암대학 별관 청향당에서 갖는다.
특허청과 순천시에서 지원하는 이번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추진은 2010년 ‘순천단감’에 이어 추진하는 두 번째 순천 특산품이다.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은 품질과 역사, 산업기반, 생산량, 인지도 등을 고려해 특정한 지명에 상표등록을 허용하는 제도로서 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이 지리적표시단체표장으로 특허청에 등록되면 상표법으로 보호를 받게 되어 순천시 이외의 장소에서는 ‘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이라는 상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현재 순천지식재산센터에서는 여수시 ‘돌산갓김치, 거문도해풍쑥, 여수쥐치포’ 등 세 특산품의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에 추진한 광양시 ‘백운산고로쇠’는 최종 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지식재산센터는 28일 제안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수행할 용역사를 선정해 10월중에 최종보고회와 동시에 특허청에 출원할 계획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순천 특산품의 학술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아울러 명품 브랜드를 통한 농가들의 수익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문의 순천지식재산센터 741-5511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순천지식재산센터에서는 ‘순천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의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 용역수행 제안 설명회를 28일 10시 순천청암대학 별관 청향당에서 갖는다.
특허청과 순천시에서 지원하는 이번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추진은 2010년 ‘순천단감’에 이어 추진하는 두 번째 순천 특산품이다.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은 품질과 역사, 산업기반, 생산량, 인지도 등을 고려해 특정한 지명에 상표등록을 허용하는 제도로서 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이 지리적표시단체표장으로 특허청에 등록되면 상표법으로 보호를 받게 되어 순천시 이외의 장소에서는 ‘월등복숭아, 낙안배, 순천철쭉’이라는 상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현재 순천지식재산센터에서는 여수시 ‘돌산갓김치, 거문도해풍쑥, 여수쥐치포’ 등 세 특산품의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에 추진한 광양시 ‘백운산고로쇠’는 최종 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지식재산센터는 28일 제안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수행할 용역사를 선정해 10월중에 최종보고회와 동시에 특허청에 출원할 계획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순천 특산품의 학술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아울러 명품 브랜드를 통한 농가들의 수익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문의 순천지식재산센터 741-5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