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지리산 원추리꽃길 걷기
구례군, 지리산 원추리꽃길 걷기
by 운영자 2011.06.30
구례군은 지리산의 대표 야생화인 원추리 꽃길을 조성, ‘원추리 꽃길 걷기 행사’를 연다.
다음달 1일 오후 6시 구례읍 서시천체육공원 일원 3.5㎞에 달하는 산책로(둑길)를 중심으로 원추리꽃이 무리지어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행사는 서시천체육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정장교~백로정~서시교를 거쳐 행사장까지 걷는다. 이 구간은 원추리 꽃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은 구간이다.
원추리 꽃은 구례군 전역 가시권내 48㏊에 600만본이 심어져 절정에 이르면 약 4000만송이가 피어난다. 서시천체육공원 산책로 주변 5.5㏊에만 90만본을 심어 약 600만송이가 꽃을 피우고 있다. 원추리는 지리산 노고단의 대표 야생화로 노고단 원추리는 기온차가 있어 7월 말에서 8월 초가 절정이다.
다음달 1일 오후 6시 구례읍 서시천체육공원 일원 3.5㎞에 달하는 산책로(둑길)를 중심으로 원추리꽃이 무리지어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행사는 서시천체육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정장교~백로정~서시교를 거쳐 행사장까지 걷는다. 이 구간은 원추리 꽃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은 구간이다.
원추리 꽃은 구례군 전역 가시권내 48㏊에 600만본이 심어져 절정에 이르면 약 4000만송이가 피어난다. 서시천체육공원 산책로 주변 5.5㏊에만 90만본을 심어 약 600만송이가 꽃을 피우고 있다. 원추리는 지리산 노고단의 대표 야생화로 노고단 원추리는 기온차가 있어 7월 말에서 8월 초가 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