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일본 간 카페리 증편 운항
광양~일본 간 카페리 증편 운항
by 운영자 2011.08.02
여객 화물 증가세 … 9월까지 전남도민 승선요금 50% 할인
지난 3월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사태로 인해 여객의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진통을 겪었던 광양훼리(주)가 원전사태의 안정세와 여객과 화물의 꾸준한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 7월 24일 광양 출항 항차부터 주 3항차로 증편 운항을 했다.
카페리 운항 일정은 예전과 같이 일?화?목요일 광양을 출항해 월?수?금요일 시모노세키를 입항한다. 다만 수요일의 경우는 시모노세키 터미널의 혼잡으로 인해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당분간 시모노세키(화물 양하역)와 모지(여객 승하선)를 동시에 기항하게 된다.
그 동안 일본의 지진 사태 이후로 경영악화로 곤란을 겪었던 광양훼리(주)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급여의 30%를 반납하고, 일본의 협력업체 역시 비용 인하에 적극 동참하는 등 경비절감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가상품 기획 판매 및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등의 마케팅 활동에도 총력을 다했다.
그 결과 6월부터 여객과 화물이 꾸준한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광양훼리(주)가 점진적으로 정상궤도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양훼리(주)는 그 동안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7월 말까지 기한으로 한 전남도민 승선요금 50% 할인행사를 9월 말까지 2달간 연장하기로 했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861
지난 3월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사태로 인해 여객의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진통을 겪었던 광양훼리(주)가 원전사태의 안정세와 여객과 화물의 꾸준한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 7월 24일 광양 출항 항차부터 주 3항차로 증편 운항을 했다.
카페리 운항 일정은 예전과 같이 일?화?목요일 광양을 출항해 월?수?금요일 시모노세키를 입항한다. 다만 수요일의 경우는 시모노세키 터미널의 혼잡으로 인해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당분간 시모노세키(화물 양하역)와 모지(여객 승하선)를 동시에 기항하게 된다.
그 동안 일본의 지진 사태 이후로 경영악화로 곤란을 겪었던 광양훼리(주)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급여의 30%를 반납하고, 일본의 협력업체 역시 비용 인하에 적극 동참하는 등 경비절감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가상품 기획 판매 및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등의 마케팅 활동에도 총력을 다했다.
그 결과 6월부터 여객과 화물이 꾸준한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광양훼리(주)가 점진적으로 정상궤도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양훼리(주)는 그 동안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7월 말까지 기한으로 한 전남도민 승선요금 50% 할인행사를 9월 말까지 2달간 연장하기로 했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8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