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맑은 보성강에서 다슬기 잡아요”

“맑은 보성강에서 다슬기 잡아요”

by 운영자 2011.08.04

지난 3일 맑고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보성군 노동면 보성강 상류에서 휴가를 온 관광객들이 다슬기를 잡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보성강에 다슬기 많네요! 그냥 삶아 먹어도 맛있고, 된장찌개에 넣어도 맛있어요. 오늘 저녁 찬거리 걱정 줄었네요.” 다슬기를 줍는 이들은 다슬기는 맛과 영양은 물론이고 추억을 맛볼 수 있는 음식이라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