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파’로 순천 광양 곳곳 침수 피해
‘무이파’로 순천 광양 곳곳 침수 피해
by 운영자 2011.08.09
광주지방기상청은 8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내륙지방에 발효됐던 모든 기상특보를 해제했다. 8일 순천, 광양시에 따르면 7일 태풍 ‘무이파’로 인한 누적 강수량은 순천 251.5㎜, 광양 218.5㎜를 기록하고 있다.
이 비로 광양시 진상면과 다압면 등 고사리재배장이 침수됐고, 상가 7동, 주택 8가구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 수어댐상류와 내압마을 등 소규모 산사태로 흙이 도로로 유출됐으며 중마동 등 도심 인구밀집지역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순천도 구도심 내 가구들의 침수 피해가 잇달았다.
이 비로 광양시 진상면과 다압면 등 고사리재배장이 침수됐고, 상가 7동, 주택 8가구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 수어댐상류와 내압마을 등 소규모 산사태로 흙이 도로로 유출됐으며 중마동 등 도심 인구밀집지역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순천도 구도심 내 가구들의 침수 피해가 잇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