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철 관광객 1만명 순천만 찾아 … 평소 2배
여름휴가철 관광객 1만명 순천만 찾아 … 평소 2배
by 운영자 2011.08.11
순천시에 따르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평일과 주말 평소보다 두배 많은 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순천만을 매일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300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순천만을 찾으면서 시는 순천만을 보전하기 위한 관광객 수요 조절 방안의 하나로 공원 입장료를 유료화했다.
입장료 유료화 이후 대형버스 단체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체험학습형 가족 단위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순천시는 2007년부터 순천만의 경관 개선과 습지복원, 용산전망대 개선, 경관농업 등 생태계 복원과 생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올해부터는 생태해설사를 2배로 늘리는 등 순천만에 대한 소개와 생태 체험을 도와주는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 문의 순천시 순천만운영과 749-4007
지난해 300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순천만을 찾으면서 시는 순천만을 보전하기 위한 관광객 수요 조절 방안의 하나로 공원 입장료를 유료화했다.
입장료 유료화 이후 대형버스 단체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체험학습형 가족 단위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순천시는 2007년부터 순천만의 경관 개선과 습지복원, 용산전망대 개선, 경관농업 등 생태계 복원과 생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올해부터는 생태해설사를 2배로 늘리는 등 순천만에 대한 소개와 생태 체험을 도와주는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 문의 순천시 순천만운영과 749-4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