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장기기증 희망자 3000명 넘어
순천, 장기기증 희망자 3000명 넘어
by 운영자 2011.08.16
순천시는 10일 생명 나눔 운동인 장기기증을 희망하는 시민이 3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장기기증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활성화를 위해 종교계, 사회단체, 의료인, 대학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위원 14명으로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보건소와 읍면동 및 관내 병의원 등 100개소에 장기기증 접수창구를 설치, 장기기증 운동의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와 연계 군부대와 경찰,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집중 한편 순천시는 올해 말까지 희망 신청자를 1만명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장기기증 희망 등록은 만 20세 이상의 성인과 만 20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다. ▲ 문의 순천시 보건위생과 749-3612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장기기증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활성화를 위해 종교계, 사회단체, 의료인, 대학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위원 14명으로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보건소와 읍면동 및 관내 병의원 등 100개소에 장기기증 접수창구를 설치, 장기기증 운동의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장기기증운동 추진위원회와 연계 군부대와 경찰,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집중 한편 순천시는 올해 말까지 희망 신청자를 1만명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장기기증 희망 등록은 만 20세 이상의 성인과 만 20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다. ▲ 문의 순천시 보건위생과 749-3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