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가야산 영화축제’ 열려
19일부터 ‘가야산 영화축제’ 열려
by 운영자 2011.08.18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이하는 ‘광영 가야산 영화축제’가 광양시 광영동 광영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영화한마당은 하루에 한편씩 총 3편의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청소년댄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영화팬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식인 19일에는 통기타연주, 불꽃쇼 등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 자리를 마련해 행사의 분위기를 띄우고 박중훈 주연의 ‘체포왕’이 개막 작품으로 상영된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청소년댄싱페스티벌, 밸리댄스공연, 매직쇼 등에 이어 ‘마마’가 상영되고, 21일에는 동민 참여 레크리에이션, 청소년댄싱페스티벌 수상팀 공연에 이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를 상영한다.
부대행사로 당일 찾아오는 시민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영화상영 기간 동안 매일 경품 추첨을 하여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 문의 광영가야산영화축제추진위원회 793-3222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영화한마당은 하루에 한편씩 총 3편의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청소년댄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영화팬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식인 19일에는 통기타연주, 불꽃쇼 등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 자리를 마련해 행사의 분위기를 띄우고 박중훈 주연의 ‘체포왕’이 개막 작품으로 상영된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청소년댄싱페스티벌, 밸리댄스공연, 매직쇼 등에 이어 ‘마마’가 상영되고, 21일에는 동민 참여 레크리에이션, 청소년댄싱페스티벌 수상팀 공연에 이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를 상영한다.
부대행사로 당일 찾아오는 시민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영화상영 기간 동안 매일 경품 추첨을 하여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 문의 광영가야산영화축제추진위원회 793-3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