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100억 달러 달성 눈앞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100억 달러 달성 눈앞
by 운영자 2011.09.21
지난 20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은 “2011년 9월 현재 국내외 투자유치 금액이 미화 기준으로 90억 달러를 넘어서 곧 10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3월 개청한 이후 2010년까지 SPP, 현대스틸, 삼우중공업 등 96개 기업, 약 85억 7000만불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광양경제청은 올해 일본 엘티아이사 및 제일테크노스 등 13개 기업으로부터 2억5600만불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 88억불을 초과했으며 한-프랑스 합작 페로니켈 제조기업인 (주)SNNC의 3355억원 추가 유치를 통해 약 92억불로 증가하였다.
지난해 11월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41만5000㎡ 부지에 1조원을 투자, 매년 50만톤의 합성천연가스(SNG)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등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스코에서 이번 SNNC의 추가 투자를 통하여 광양지역이 핵심 투자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0년에 비해 18% 증가된 20억불(약 2조)의 국내외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광양경제청에서는 상반기 중 기계, 철강, 해양플랜트 산업 등 연관산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하반기에 계획된 추가적인 투자유치가 실현되면 목표를 무난히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2부 760-5632
2004년 3월 개청한 이후 2010년까지 SPP, 현대스틸, 삼우중공업 등 96개 기업, 약 85억 7000만불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광양경제청은 올해 일본 엘티아이사 및 제일테크노스 등 13개 기업으로부터 2억5600만불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 88억불을 초과했으며 한-프랑스 합작 페로니켈 제조기업인 (주)SNNC의 3355억원 추가 유치를 통해 약 92억불로 증가하였다.
지난해 11월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41만5000㎡ 부지에 1조원을 투자, 매년 50만톤의 합성천연가스(SNG)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등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스코에서 이번 SNNC의 추가 투자를 통하여 광양지역이 핵심 투자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0년에 비해 18% 증가된 20억불(약 2조)의 국내외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광양경제청에서는 상반기 중 기계, 철강, 해양플랜트 산업 등 연관산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하반기에 계획된 추가적인 투자유치가 실현되면 목표를 무난히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2부 760-5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