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10만명 서명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10만명 서명
by 운영자 2011.09.27
어린이재단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유길원)은 지난 20일과 21일 순천대학교와 순천제일대학에서 아동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서명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서명캠페인과 더불어 아동성범죄 근절을 위한 배너와 피켓홍보, 리플릿 홍보를 펼쳤다.
순천대와 순천제일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순천대 255명, 순천제일대학 222명이 서명에 참여해 총 477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2008년, 8살의 어린 나이에 조두순이라는 범죄자로부터 성폭력 범죄의 피해자가 된 나영이(가명) 같은 아이가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영이의 부탁’이라는 주제로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10만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은 9월 27일(화) 순천역과 9월 29일(목) 순천성가롤로병원에서 ‘공소시효’폐지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 문의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753-5125
또한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서명캠페인과 더불어 아동성범죄 근절을 위한 배너와 피켓홍보, 리플릿 홍보를 펼쳤다.
순천대와 순천제일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순천대 255명, 순천제일대학 222명이 서명에 참여해 총 477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2008년, 8살의 어린 나이에 조두순이라는 범죄자로부터 성폭력 범죄의 피해자가 된 나영이(가명) 같은 아이가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영이의 부탁’이라는 주제로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10만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은 9월 27일(화) 순천역과 9월 29일(목) 순천성가롤로병원에서 ‘공소시효’폐지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 문의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753-5125
